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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한인신문 - Shanghai Korean News
이번 주 1면 뉴스

杭州韩国商会
항주대한민국임시정부에 울려 퍼진 3.1절
만세삼창, 순국선열 정신계승
항주한국상인회 ‘제102주년 3.1절 기념식’ 항주임시정부 청사 유적지에서 개최
상해총영사관, 화동연합회,
이우-소흥 한인회, 유학생 기업인교민 등 민관
참석
작년 3.1절 기념식은 코로나19 영향으로 행사 취소, 금년 102주년
기념식 거행

[아래 사진: 제102주년 3.1절 기념식, 대한민국임시정부
항주유적지기념관, 2021.3.1월]▲김창현 항주한국상인회 회장 기념사
▲사진 왼쪽부터 김완수 이우한인회장,
김창현 항주한인회장, 최종안 소흥한인회장, 황동식
화동연합회 부회장, 정재윤 화동연합회 사무총장, 장석민 항주한인회
부회장.

제102주년 3.1절 기념식, 항주대한민국임시정부 청사 유적지에서 개최
항주한국상인회(회장 김창현)는
항주대한민국임시정부 청사 유적지에서 <제102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하고 독립운동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렸다.
3월1일 개최된 기념식에는 항주한인회 김창현 회장과 임원진, 김슬기 주상하이총영사관
보훈담당 영사, 뤼단(吕丹) 항주임정기념관장, 화동연합회 황동식 부회장과 정재윤 사무총장, 김완수 이우한인회장, 최종안 소흥한인회장, 이돈기 코트라항주무역관장을 비롯하여 기업인과
교민 유학생 등 40여명이 참석하여 엄숙하게 거행되었다.기념식은 국민의례, 내빈소개,
김창현 항주한인회장 기념사, 김슬기 보훈영사 축사, 장석민
부회장 ‘독립선언서 공약삼장 낭독’, 삼일절 노래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거행되었다. 기념식 이후 행사 참석자들은 항주임정기념관
전시물을 관람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작년 3.1절 기념식은 코로나19 영향으로 방역지침 준수를 위해 행사가 취소되었지만, 금년에 다시
항주임시정부청사에서 기념식을 개최하여 더욱 의미가 남달랐다.
또한 중국한국상회(한국인회) 화동연합회와
지역한인회 임원들이 직접 절강성 항주(浙江省杭州)를
방문하여 함께 행사에 참석하며 교류를 강화하였다.

항주대한민국임시정부 청사 유적지, 한중 양국 정부 협력 2007년 유적지 복원 개관
이번에 3.1절 102주년
행사가 진행된 항주대한민국임시정부 유적지는 항주시 서호(杭州西湖) 인근 장생로55호(长生路55号)에 위치하고 있다. 항주를 방문하는 여행객들은 대한민국임시정부항주유적지기념관(大韩民国临时政府杭州旧地纪念馆)을 방문하며 역사탐방 일번지로 손꼽고 있다.
1919년 3.1운동
이후 4월11일 수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는 1932년 4월29일 매헌
윤봉길의사 홍구공원(虹口公园, 현재 루쉰공원) ‘상하이
의거’를 거행한다. 이후 임시정부는 일본의 추격을 피해 상해를 떠나
1932년 5월 절강성 항주로 이전을 하였다.한중 양국 정부는 항일독립운동에
중국과 한국이 함께 한 역사를 기억하고 보존하기 위해 지난 2007년
11월 항주임시정부 터를 복원하여 유적지를 개관하였다.

또한 대한민국 국가보훈처는 2019년부터 독립운동후손과 유적지
보존사업 등을 담당할 영사를 상해총영사관에 파견하여 업무를 강화하고 있다. 보훈담당 영사가 상해총영사관에
직접 파견된 것은 한중수교 이후 처음으로 기록되었다.
특히 국가보훈처와 주상하이총영사관(총영사
김승호)은 2019년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항주대한민국임시정부 기념관을 보수하여 그해 12월17일 재개관 기념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개최된 재개관 기념식에는 국가보훈처와 외교부, 독립기념관 등이
직접 행사에 참석하였다.

김슬기 주상하이총영사관 보훈담당
영사는 “항주임시정부 청사의 독립운동 관련 전시물이 낡아 교체하고 내부 시설보수 공사 등을 2019년 10월19일부터 약 2개월간
실시하였다”면서 “앞으로도 독립운동 관련 유적지를 보존 관리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중국한국상회(한국인회) 화동연합회 정재윤 사무총장은 “제102주년 3.1절 기념식을
준비하여 주신 항주한국상인회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정재윤 사무총장은 이어 “상해시를 비롯한 강소성-절강성-안휘성 등 화동지역에는 많은 독립운동 유적지가 보존되어 있다. 화동연합회 산하에 독립정신계승위원회를 조직하여 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김창현 항주한국상회 회장은 “바쁘신 가운데도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주셔서 감사를 드린다. 항주한상회는
매년 3.1절 기념식과 광복절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독립운동 선열들의 정신을 기억하고 계승하는데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이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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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1면 뉴스

上海梅轩纪念馆
상해 매헌기념관 ‘춘절에 핀 매화꽃’ 코로나 극복 희망의 봄소식 활짝
1932년 4월29일
매헌 윤봉길의사 상해의거, 대한민국 독립운동 역사적 의거
대한민국 국가보훈처 국가보조금 지원, 작년 11월 매헌기념관 보수공사 완료
김승호 총영사, 작년
12월 부임 이후 첫 공식일정 ‘윤의사 순국 추모식’ 참석
김종호 매헌기념사업회상해지부 회장, 금년 1월 5대 회장 취임 및 사업 추진
“상해 매헌기념관, 한중 공동 항일운동 역사현장-한중우호 협력발전”
“코로나19에도 중국현지인 한국교민 등 매헌기념관 관람객 방문지속”

[아래 사진: 매화꽃 활짝 핀 상해 매헌기념관, 2021.2.21일]


[아래 사진: 매헌
윤봉길의사 순국 제88주기 추모식, 상해 매헌기념관 2020.12.19토]▲사진 왼쪽부터 전병석 상해한국학교 교장, 하정수 중국한국인회 회장, 이상철 화동연합회 명예회장, 이동한 민주평통상하이협의회장, 김승호 주상하이총영사, 정희천 화동연합회 회장, 황동식 이우한국상인회 회장
▲김승호 주상하이총영사 방명록, 윤봉길
의사님의 위국헌신의 정신을 오늘날에도 합심하여 이어 가겠습니다. 2020.12.19
▲김종호 매헌윤봉길의사기념사업회 상해지부 회장 헌화

매헌 윤봉길의사(梅轩尹奉吉義士) 상해의거 현장인 매헌기념관(윤봉길의사생애사적전시관, 尹奉吉义士生平事迹陈列室)에 춘절 연휴(2월11일~17일)를 즈음하여 매화꽃이 활짝 피어 코로나19 어려움에도 한중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매화(梅花)는 윤봉길의사를 상징한다. 추운 날씨에도 굳은 기개로 피어나는 매화꽃은
독립운동가 민족시인 이육사 <광야>에서 “지금 눈 내리고 매화 향기 홀로 아득하니 내 여기 가난한 노래의 씨를 뿌려라”로 묘사할 만큼 상징하는 의미가 남다르다.

1932년 4월29일, 매헌 윤봉길의사 상해의거..대한민국 독립운동을 세계에 알린 역사적
의거
매헌 윤봉길 의사(1908. 6.21~1932. 12.19)는 충남 예산에서 출생하였다.
1919년 3.1 독립운동이 일어나자 일제의 식민교육을 배척하여 학교를 자퇴하고, 사설 서당인 ‘오치서숙(烏致書塾)’에서 한학을 수학하였다.1928년에는 ‘부흥야학원(富興夜學院)’을 설립하여 농민의 자녀를 교육하였고, 1929년에는
‘월진회(月進會)’를
조직하여 농민계몽운동과 농촌부흥운동, 독서회 운동을 전개하였다.또한 <농민독본>을 편찬하여 농촌 청년들에게 농민의 단결과 민족정신의
배양, 애국사상을 고취하는 등 농촌운동에 헌신하다가 일제의 압박으로 중국으로 망명하여 백범 김구 선생이
이끌던 ‘한인애국단’에 가입하고 거사를 자청하였다.
1932년 4월29일, 일왕(日王)의 생일 천장절(天長節)을 맞아 일본군의 상해 점령 전승 경축식을 홍구공원(虹口公园)에서 거행하자 의거를 감행하여 일본의 수뇌부를 폭사시켰다. 의사의
거사는 대한민국 독립운동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였으며, 대한민국과 중국의 항일연대에 크게 기여하였다.
의거 직후 현장에서 일경에게 체포된 의사는 상해 일본 헌병대에서 가혹한 고문과 취조를 받았으며, 그해 5월 상해 파견 일본 군법회의에서 사형을 언도 받았다. 이후 11월 18일 오사카
육군 형무소에 수감되었다가, 12월19일 오전 7시 40분 가나자와 미고우시 육군 공병 작업장에서 총탄을 맞고 순국하였다.
윤봉길 의사의 유해는 김구 선생의
요청에 의해 이봉창, 백정기 의사의 유해와 함께 봉환되어 1946년
효창공원 삼의사 묘역에 국민장으로 안장되었다.
대한민국 정부에서는 의사의 공적을
기려 1962년에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을 추서하였다.
대한민국 국가보훈처 국가보조금 지원, 작년 11월 매헌기념관 보수공사 완료 및 재관람
상해 매헌기념관은 작년 1월말부터 시작된 코로나19 영향으로 작년 1월24일부터 5월24일까지 4개월간
휴관을 하였으며, 중국지역 코로나 방역 상황이 호전되어 5월25일부터 재개관을 하였다.이어 지난 9월21일부터
매헌기념관 보수공사를 시작하였으며 11월13일까지 공사를
완료하고 11월 14일(토)부터 외부 관람객 입장을 받고 있다.
작년 11월 완료된 상해 매헌기념관 보수공사는 대한민국 국가보훈처 국고보조금 지원사업으로 진행이 되었으며, 상해시 홍구구정부上海市虹口区政府)에서도 공사가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협조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슬기 주상하이대한민국총영사관 보훈 담당영사는 “상해 매헌기념관
시설보수 공사가 계획대로 잘 진행이 되었다. 다시 개관을 하여 관람객을 맞게 되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상해매헌기념관은 지하철 홍구축구장(虹口足球场) 역에서 내려 도보로 3분이면 도착이 가능하다.
관람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입장료는 15위안이다. 현금 또는 웨이신 즈푸바오 등 핸드폰 결재도 가능하다.
김승호 총영사, 작년 12월
부임 이후 첫 공식일정 ‘윤의사 순국 88주기 추모식’ 참석
중국 상해시, 강소성, 절강성, 안휘성 등 화동지역을 관할하고 있는 주상하이총영사관의 제15대 총영사로
작년 12월 부임한 김승호 총영사는 첫 공식일정을 ‘윤봉길의사
순국 제88주기 추모식’에 참석하면서 업무를 시작했다.
작년 12월19일(토) 오전 10시 상해
매헌기념관(梅轩纪念馆)에서 거행된 추모식에 참석한 김승호 총영사는
“12월4일 부임하여 호텔 격리생활을 마치고 오늘 처음으로
공식행사에 참석하게 되었다”면서 “상해총영사관이 관할하는
화동지역에는 상해-항주-진강-가흥 등 임시정부와 독립운동에 관련된 유적지들이 많이 보존되어 있다”고
말했다.
김승호 총영사는 “앞으로도 독립운동 선열들의 위국헌신 정신을 기억하고 보존하는데 상해총영사관이 중국정부와 협조하여 필요한 업무를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승호 총영사는 “윤봉길 의사님의 위국헌신 정신을 오늘날에도
합심하여 이어 가겠습니다”라고 방명록을 작성하고 상해 매헌기념관에 성금을 전달하였다.
특히 매헌기념사업회상해지부(회장 김종호)가 주최한 작년 12월19일
추모식에는 상해총영사관, 화동지역한국상회한국인회 화동연합회(회장
정희천), 중국한국인회(회장 하정수), 민주평통상하이협의회(회장 이동한),
월드옥타상해지회(회장 황광), 상해한국학교(교장 전병석), 상해한국유학생총연합회(회장 백서희) 등 기관단체장이 참석하여 윤의사 나라사랑 겨레사랑 정신을
기억했다.
김종호 매헌기념사업회상해지부 회장, 금년 1월 5대 회장 취임 및 주요사업 추진
사단법인 매헌윤봉길의사기념사업회(회장 명노승)는 한국에 설립된 독립운동 선양단체이다. 매헌기념사업회 상해지부는 2013년 본부 산하의 지부로 정식 인가를 받았다.
매헌기념사업회 지부는 윤봉길의사 출생지 충남 예산, 의거지 중국
상해, 순국지 일본 가나자와 총 3개 지역에 설치되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2013년 설립된 매헌기념사업회 상해지부는 정희천 초대-4대 회장과 장종섭 2대-3장
회장에 이어 금년 1월부터 김종호 5대 회장이 취임하여 선양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종호 매헌기념사업회 상해지부 회장은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통해 “매헌윤봉길의사기념사업회는 윤봉길 의사님의 독립정신과 나라사랑 정신을 이어받아 후세에 이를 계승하고 선양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종호 회장은 “2021년에도 매헌 윤봉길의사 청소년 백일장대회, 상해 홍구공원 의거
기념식, 매헌 청춘 희망음악회, 순국 89주기 추모식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면서 “윤의사님의 상하이 의거가 우리 민족에게 큰 희망을 주었던 것처럼 지금의 역경을 뛰어넘고 도약과 성장의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봄을 알리는 매화꽃(梅花) 활짝 핀 상해매헌기념관, 코로나
극복 희망과 한중 우호협력 상징코로나19 위기에도 상해 매헌기념관에 매화꽃이 활짝 피었다. 지난 2월21일 매헌기념관을
방문했을 때 상하이의 봄을 재촉하는 매화 꽃망울이 꽃샘 추위를 이겨내고 관람객을 맞이했다.
상해 매헌기념관은 1992년 한중수교 이전에는 보존이 되지 않고
표지석도 없었다. 마지막 광복군이었던 고 김준엽 고려대학교 총장은 한중 양국 정부에 항일독립운동 유적지
복원을 요청하면서 계기가 되었다.
한중 양국 정부의 협조로 1994년 매정 기념관이 건립되었고, 1998년 윤봉길의사 사적비를 제막하였다. 2003년 생애사적 전시관을
개관하고 흉상 제막식을 거행하였으며, 2010년 매정 기념관의 현판을 윤의사 호를 따라 ‘매헌(梅轩)’으로 변경하였다.
대한민국 국가보훈처와 상해총영사관은 상해시정부의 협조를 바탕으로 확장 및 보수공사를
진행하였다. 특히 매헌 윤봉길 의사의 숭고하고 고결한 정신을 상징하는 매화나무를 기념관 옆뜰과 주변에
많이 심고 의거 현장을 보존하는데 심혈을 기울였다.
지난 2월21일 매헌기념관을 방문하였을 때 중국 현지인들이 매헌기념관을 방문하여
카메라와 핸드폰으로 활짝 핀 매화꽃 사진을 찍고 있었다.
매헌기념사업회 상해지부 임원 관계자는
“매화꽃이 활짝 핀 매헌기념관에 많은 분들이 방문하여 주시면 좋겠다.
추운 날씨를 이겨내고 가장 먼저 핀 매화꽃처럼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희망의 2021년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상해매헌기념관(上海梅轩纪念馆)
입장료 15위안, 어린이 무료, 개방시간: 8시~17시, 연중 휴일
없이 매일 개방. 지하철 3호선/8호선 홍구축구장.이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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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1면 뉴스

中国韩国人会总联合会
하정수 중국한국인회총연합회 11대 회장
취임식 “헌신봉사 위기극복”
1월23일 광동성 심천에서 하정수 회장 취임식 거행, 한중 정부-민간단체 참석
코로나 방역준수 위해 온-오프라인 병행 행사 진행, 온라인 40만명 참여 호응
정세균 국무총리 영상축사 “중국은 전략적협력동반자, 내년 한중 수교 30주년”
장하성 주중대사, 허남세 민주평통 중국부의장, 정희천 화동연합회장 등 축하
하정수 중국총연 11대 회장 “한중수교 30년, 청년의 패기와 각오로 성장견인”
하정수 회장, 중국정부등록 등 5대 공약발표 “새희망
새출발, 한중 협력” 강조

[아래 사진: 하정수
중국한국인회총연합회 11대 회장 취임식 행사, 2021.1.23, 광동성
심천]▲하정수 중국한국인회총연합회 11대
회장 취임사▲홍성욱 주광저우대한민국총영사관 총영사(사진
왼쪽)가 하정수 중국총연 11대 회장에게 회기 전달
▲중국한국인회총연합회 2021년 제1차 임시 대의원총회(2021.1.23)

중국한국인회총연합회(회장 하정수)는 1월23일(토) 광동성 심천(广东省深圳市)에 소재한 미션힐리조트호텔(观澜湖度假酒店) 동관회의소(东莞会所)에서 ‘중국한국인회총연합회 2021년
신년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헌신과
봉사로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 새희망 새출발’을 결의했다.

코로나19 방역준수
위해 온-오프라인 병행하여 취임식 거행, 40만명 온라인
참여
이날 개최된 이취임식 행사에는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쓰마윈칭(司马云青) 중국위원회 이사장, 홍성욱 주광저우대한민국총영사관 총영사를 비롯하여 한중 양국 각급 기관단체, 교민, 유학생 및 중국한국인회 지역연합회와 지역회장단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특히 중국한국인회총연합회는 중국지역
코로나19 확산 영향으로 각 지역에서 행사 참여하는데 이동 제한이 발생한 상황을 고려하여 온라인 생방송을
통해 실시간으로 행사를 보여줬다. 이날 이취임식 행사의 온라인 누적 관람수는 40만명이 넘었다.

정세균 국무총리 영상축사 “중국은
전략적협력동반자, 내년 한중수교 30주년 맞아 긴밀히 협력”
정세균 국무총리는 영상축사에서 “하정수 회장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중국한국인회는 1999년 창립 이래 중국에 거주하는 한국인들의 권익을 높이는 구심점 역할을 해왔다”면서 “하정수 신임 회장의 경륜을 바탕으로 더욱 도약하길 기원한다”고
축하했다.
정세균 총리는 “중국은 대한민국의 최대 교역대상국이며, 우리 국민을 포함한 250만여 동포들이 살고 계신 터전이다. 한반도 평화증진을 위해 함께 해야 할 전략적협력동반자이다”고 강조했다.
정 총리는 “한중 양국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긴밀한 협력을 이어왔다. 정상 간 전화통화를 비롯해 다양한 대면-비대면 소통을 진행해왔다”고 말하며 “한중 신속통로제도 시행,
전세기 운항 같은 방역협력의 모범사례도 보여주었다”고 밝혔다.
이어 정세균 총리는 “내년 한중수교 30주년을 맞아 한중관계 도약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도록 중국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겠다. 한중 정부간 노력이 소중한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재중 한국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정 총리는 “코로나19 위기로 모두가 아픈 시간을 보냈다. 재외공관 등 정부의 손길이 미처 닿지 못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챙겨준 중국한국인회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중국한국인회총연합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한다”고 독려했다.

쓰마윈칭 APEC 중국위원회 이사장 축사 및 허남세 민주평통중국부의장과
정희천 화동연합회장 등도 취임 축하
쓰마윈칭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제) 중국위원회 이사장은 “한중수교가 비교적 늦어 2003년에서 2006년까지 3년 사이에 비로서 무역정상화가 이루어졌다. 한중 무역규모도 350억 달러 정도였던 것이 2020년에는 1600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말했다.쓰마윈칭 이사장은 “중한 양국은 동북아지역의 강국으로 지역 평화와 안정이라는 공통된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중국한국인회가 이러한 공통된 인식을 구체화하는데 큰 역할을 담당해줄 것을 믿고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장하성 주중대한민국대사,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심상정 정의당 전 대표, 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허남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의장, 하용화 월드옥타 회장, 정희천 화동연합회 등 많은 내외빈들이 영상과
화환을 통해 하정수 회장 취임을 축하했다.

하정수 중국총연 11대 회장
취임사 및 5대 공약발표 ‘중국한국인회 정부등록’ 등 추진하정수 중국한국인회총연합회 제11대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중국은 국내적으로는 대한민국의 경제활성화와
통일 한국의 꿈을 이루는데 중국의 역할과 힘이 필요하다”고 말하면서 “중국은
국제적으로도 아시아는 물론, 세계 평화와 경제질서를 바로잡는데 매우 중요한 나라이다”고 강조했다.
하정수 중국총연 회장은 이어 “2022년 한중수교 30주년을 앞두고 30대 청년의 패기와 각오로 어려움과 위기 속에서 성장을 견인하겠다”고
밝혔다.
하정수 회장은 중국한국인회 설립 이래 교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중국한국인회의 중국정부 공인기관’ 등록을 최대 공약으로 발표했다. 또한 중국한국인회가 명실공히 중국 내 한인을 대표하는 기관으로써 중국정부와 직접 교섭이 가능한 단체로 이끌어가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하정수 회장은 앞으로 2년 임기 동안 ▲중국지역한인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총연합회의 조직화 ▲중국 주류사회 내 한인회 위상제고 ▲ 한인 2세대를 위한 장학사업
및 소외한인 보듬기 ▲투명한 회계 및 건전한 재정시스템 구축으로 중국한인회를 더욱 체계적인 단체로 만들겠다고 역설했다.
특히 하정수 회장은 “중국한국인회 67개 지회 및 6개 지역연합회 회장단, 물심양면으로 참여하여주신 고문단, 중국에서 제2의 인생을 살고 계신 교민, 주재원,
유학생 여러분이 중국한인역사의 진정한 주인공이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하 회장은 “제11대 중국한국인회 회장을 맡게 되었다. 무거운 책임감과 뜨거운 사명감을 동시에 느낀다”며 “사스, 사드, 코로나와
같은 상황에서도 굳건히 지키며 한인사회를 위해 헌신과 봉사를 하고 계신 분들이 많이 계신다. 저는 이분들의
노고가 묻히지 않고 더욱 빛이 나도록 열심히 일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하정수
중국한국인회총연합회 제11대 회장]약력: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 중국한국상회 부회장, 중국한국인회 화남연합회 회장, 심천한인상공회 회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14기~19기(현재) 자문위원
경력: 현재 심천예성투자자문 대표,
심천예치과-성형외과 대표(2005~2010), ㈜한보
중국대련지사장(1992~1996), 한국피자헛 신규사업팀장(1990~1992),
육군학사장교(중위, 1984~1987)
중국한국인회총연합회 사무국: +86-10-6475-1104,
+86-185-1141-1889
이달 기자

ⓒ 상해한인신문 shkonews@naver.com
http://blog.naver.com/shko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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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国韩国人会总联合会
하정수 중국한국인회총연합회 11대 회장
취임식 “헌신봉사 위기극복”
1월23일 광동성 심천에서 하정수 회장 취임식 거행, 한중 정부-민간단체 참석
코로나 방역준수 위해 온-오프라인 병행 행사 진행, 온라인 40만명 참여 호응
정세균 국무총리 영상축사 “중국은 전략적협력동반자, 내년 한중 수교 30주년”
장하성 주중대사, 허남세 민주평통 중국부의장, 정희천 화동연합회장 등 축하
하정수 중국총연 11대 회장 “한중수교 30년, 청년의 패기와 각오로 성장견인”
하정수 회장, 중국정부등록 등 5대 공약발표 “새희망
새출발, 한중 협력” 강조

[아래 사진: 하정수
중국한국인회총연합회 11대 회장 취임식 행사, 2021.1.23, 광동성
심천]▲하정수 중국한국인회총연합회 11대
회장 취임사▲홍성욱 주광저우대한민국총영사관 총영사(사진
왼쪽)가 하정수 중국총연 11대 회장에게 회기 전달
▲중국한국인회총연합회 2021년 제1차 임시 대의원총회(2021.1.23)

중국한국인회총연합회(회장 하정수)는 1월23일(토) 광동성 심천(广东省深圳市)에 소재한 미션힐리조트호텔(观澜湖度假酒店) 동관회의소(东莞会所)에서 ‘중국한국인회총연합회 2021년
신년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헌신과
봉사로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 새희망 새출발’을 결의했다.

코로나19 방역준수
위해 온-오프라인 병행하여 취임식 거행, 40만명 온라인
참여
이날 개최된 이취임식 행사에는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쓰마윈칭(司马云青) 중국위원회 이사장, 홍성욱 주광저우대한민국총영사관 총영사를 비롯하여 한중 양국 각급 기관단체, 교민, 유학생 및 중국한국인회 지역연합회와 지역회장단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특히 중국한국인회총연합회는 중국지역
코로나19 확산 영향으로 각 지역에서 행사 참여하는데 이동 제한이 발생한 상황을 고려하여 온라인 생방송을
통해 실시간으로 행사를 보여줬다. 이날 이취임식 행사의 온라인 누적 관람수는 40만명이 넘었다.

정세균 국무총리 영상축사 “중국은
전략적협력동반자, 내년 한중수교 30주년 맞아 긴밀히 협력”
정세균 국무총리는 영상축사에서 “하정수 회장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중국한국인회는 1999년 창립 이래 중국에 거주하는 한국인들의 권익을 높이는 구심점 역할을 해왔다”면서 “하정수 신임 회장의 경륜을 바탕으로 더욱 도약하길 기원한다”고
축하했다.
정세균 총리는 “중국은 대한민국의 최대 교역대상국이며, 우리 국민을 포함한 250만여 동포들이 살고 계신 터전이다. 한반도 평화증진을 위해 함께 해야 할 전략적협력동반자이다”고 강조했다.
정 총리는 “한중 양국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긴밀한 협력을 이어왔다. 정상 간 전화통화를 비롯해 다양한 대면-비대면 소통을 진행해왔다”고 말하며 “한중 신속통로제도 시행,
전세기 운항 같은 방역협력의 모범사례도 보여주었다”고 밝혔다.
이어 정세균 총리는 “내년 한중수교 30주년을 맞아 한중관계 도약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도록 중국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겠다. 한중 정부간 노력이 소중한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재중 한국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정 총리는 “코로나19 위기로 모두가 아픈 시간을 보냈다. 재외공관 등 정부의 손길이 미처 닿지 못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챙겨준 중국한국인회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중국한국인회총연합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한다”고 독려했다.

쓰마윈칭 APEC 중국위원회 이사장 축사 및 허남세 민주평통중국부의장과
정희천 화동연합회장 등도 취임 축하
쓰마윈칭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제) 중국위원회 이사장은 “한중수교가 비교적 늦어 2003년에서 2006년까지 3년 사이에 비로서 무역정상화가 이루어졌다. 한중 무역규모도 350억 달러 정도였던 것이 2020년에는 1600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말했다.쓰마윈칭 이사장은 “중한 양국은 동북아지역의 강국으로 지역 평화와 안정이라는 공통된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중국한국인회가 이러한 공통된 인식을 구체화하는데 큰 역할을 담당해줄 것을 믿고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장하성 주중대한민국대사,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심상정 정의당 전 대표, 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허남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의장, 하용화 월드옥타 회장, 정희천 화동연합회 등 많은 내외빈들이 영상과
화환을 통해 하정수 회장 취임을 축하했다.

하정수 중국총연 11대 회장
취임사 및 5대 공약발표 ‘중국한국인회 정부등록’ 등 추진하정수 중국한국인회총연합회 제11대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중국은 국내적으로는 대한민국의 경제활성화와
통일 한국의 꿈을 이루는데 중국의 역할과 힘이 필요하다”고 말하면서 “중국은
국제적으로도 아시아는 물론, 세계 평화와 경제질서를 바로잡는데 매우 중요한 나라이다”고 강조했다.
하정수 중국총연 회장은 이어 “2022년 한중수교 30주년을 앞두고 30대 청년의 패기와 각오로 어려움과 위기 속에서 성장을 견인하겠다”고
밝혔다.
하정수 회장은 중국한국인회 설립 이래 교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중국한국인회의 중국정부 공인기관’ 등록을 최대 공약으로 발표했다. 또한 중국한국인회가 명실공히 중국 내 한인을 대표하는 기관으로써 중국정부와 직접 교섭이 가능한 단체로 이끌어가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하정수 회장은 앞으로 2년 임기 동안 ▲중국지역한인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총연합회의 조직화 ▲중국 주류사회 내 한인회 위상제고 ▲ 한인 2세대를 위한 장학사업
및 소외한인 보듬기 ▲투명한 회계 및 건전한 재정시스템 구축으로 중국한인회를 더욱 체계적인 단체로 만들겠다고 역설했다.
특히 하정수 회장은 “중국한국인회 67개 지회 및 6개 지역연합회 회장단, 물심양면으로 참여하여주신 고문단, 중국에서 제2의 인생을 살고 계신 교민, 주재원,
유학생 여러분이 중국한인역사의 진정한 주인공이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하 회장은 “제11대 중국한국인회 회장을 맡게 되었다. 무거운 책임감과 뜨거운 사명감을 동시에 느낀다”며 “사스, 사드, 코로나와
같은 상황에서도 굳건히 지키며 한인사회를 위해 헌신과 봉사를 하고 계신 분들이 많이 계신다. 저는 이분들의
노고가 묻히지 않고 더욱 빛이 나도록 열심히 일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하정수
중국한국인회총연합회 제11대 회장]약력: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 중국한국상회 부회장, 중국한국인회 화남연합회 회장, 심천한인상공회 회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14기~19기(현재) 자문위원
경력: 현재 심천예성투자자문 대표,
심천예치과-성형외과 대표(2005~2010), ㈜한보
중국대련지사장(1992~1996), 한국피자헛 신규사업팀장(1990~1992),
육군학사장교(중위, 1984~1987)
중국한국인회총연합회 사무국: +86-10-6475-1104,
+86-185-1141-1889
이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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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해 남영한국주방용품중국 상해 화동지역 한국 주방용품5,000여 가지 최다보유 업체주방설비/식당용품/주방용품/생활용품 등한국식당 납품 전문 및 주방용품 도매 전문 업체핸드폰:131-2782-1458/158-2175-7237전화:021-5476-3775주소:上海市闵行区虹泉路1000号井亭大厦1楼(홍췐루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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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한인신문 2021-02-03

기업/경제

글로리제이 칼럼
2020년도 개인소득세 종합소득정산 안내

[지난호 칼럼]‘중국판 나스닥’ 상하이 장외주식-과학혁신판(科创板) 장단점
http://shkonews.com/bbs/board.php?bo_table=economynews&wr_id=131
‘중국판 나스닥’ 상하이 장외주식-과학혁신판(科创板) 상장 조건
http://shkonews.com/bbs/board.php?bo_table=economynews&wr_id=133
IC집적회로-SW산업 발전촉진 법인소득세 정책
http://shkonews.com/bbs/board.php?bo_table=economynews&wr_id=134
국가세무총국 발표, 증치세 전용영수증
전자화
http://shkonews.com/bbs/board.php?bo_table=economynews&wr_id=135

[이번호 칼럼]
2020년도 개인소득세 종합소득정산 안내
연간정산, 공제항목, 정산
기간-방법-세금환급

1.개인소득세 종합소득 연간정산 내용
세법 규정에 따라 2020년도 종료 후 주민(거주자) 개인(이하 ‘납세자’)은 2020년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취득한 급여, 노동보수, 원고료, 로열티
등 4가지 소득(이하 ‘종합소득’)을 합산하여, 6만 위안 비용 및 특별항목과 특별부가항목, 법에 따른 기타 항목, 조건에 부합하는 공익자선 기부금을 공제 후. 종합소득 개인소득세 세율, 속산공제액에 따라 본 년도 최종 과세액을
계산한다.
그리고 2020년도에 이미 납부한 세액을 공제 후 환급 또는 보충납부세액을 계산하여 신고하며 환급 또는 보충납부를 진행한다.
계산 공식은 아래와 같다.
환급 혹은 보충 납부해야 할 세금=[(종합소득액-60,000위안–사회보험과
주택공적금 개인부담금액 -자녀교육 등 특별부가공제-법률에
따른 기타공제-기부금액)×적용세율-속산공제액]-2020년 기 납부세액.개인소득세 연간정산은 재산임대 등
개별 부류의 소득, 그리고 납세자가 규정에 따라 종합소득에 통합하지 않기로 한 전년 일차성 보너스는
해당되지 않는다.
2.개인소득세 연간정산 불필요한 납세자
납세자가 2020년도에 규정에 따라 개인소득세를 납부(원천징수)했으며,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연간 정산을 할 필요가 없다.(1)연간 정산에서 세금을 보충 부과해야 하지만, 종합소득은
연간 12만 위안을 초과하지 않는다.(2)연간 정산에 필요한 세금 보충 부과 금액은 400위안을
초과하지 않는다.(3)연간 기 원천 징수한 세액은 연간 과세세액과 일치하거나 세금환급을 신청하지 않는다.
3.연간 정산을 해야 하는 납세자
세법에 따라 납세자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연간 정산을 수행해야 한다.(1)원천징수세가 연간 과세금액보다 크며 세금 환급을 신청하는 경우(2)연간 종합소득은 12만 위안을 초과하며, 동시에 세금 보충 납부 금액이 400위안을 초과하는 경우.
4.개인소득세 전 누릴 수 있는 공제항목
납세자는 2020년에 발생한, 공제 신고를 하지 않았거나 공제항목들을 충분히
공제받지 못한 경우 개인소득세 연간 정산 기간에 공제 혹은 보충 공제가 가능하다. 내용은 아래와 같다.(1)납세자 및 배우자, 미성년 자녀의 조건에
부합하는 큰 질병에 대한 의료 비용.(2)납세자의 조건에 부합하는 자녀 교육, 지속적인
교육, 주택 대출에 대한 이자 또는 주택 임대료, 노인 부양
등에 관한 특별 부가 공제, 비용 공제, 특별 공제 및 법률에
따라 결정되는 기타 공제.(3)납세자의 조건에 부합하는 공익성 기부 지출.
5.개인소득세 정산기간
연간 정산기간은 2021년 3월1일부터 6월30일까지이다.중국에 거주지가 없는 납세자는 2021년 3월1일 이전에
출국 하는 경우 출국 전에 연간 정산을 할 수 있다.
6.개인소득세 정산방법
연간 정산에 대하여 납세자는 다음과
같은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1)연간 정산을 자체적으로 직접 처리하는 방법(2) 용된 회사에서 대신 정산하는 방법
고용된 회사에서 대신 처리하는 경우, 납세자는 2021년 4월30일전에 서면 또는 전자 등 방식으로 회사와 확인하여 2020년에
회사 외부에서 취득한 종합소득, 관련 공제, 세금 혜택 및
기타 정보 자료를 보충하고 제출된 정보의 진실성, 정확성 및 완전성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납세자가 연간 정산을 위해 회사와
확인하지 않은 경우, 회사는 본 정산 업무를 수행 할 수 없다.(3)세무관련 전문서비스기관 또는 기타 기구 및 개인(이하
‘수탁자’)에게 위탁하는 경우, 수탁자는 납세자와 위임장에 서명해야 한다.
7.관리 채널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세무 당국은
납세자에게 효율적이고 빠른 온라인 세금 징수 채널을 제공한다.납세자는 온라인 세무국에서 연간
정산을 우선적으로 처리할 수 있으며, 세무당국은 규정에 따라 납세자에게 신고서 사전 작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정산 신고서를 우편으로 발송하는
경우, 납세자는 관할 세무당국의 공고된 주소로 신고서를 보내야 한다.
8.신고 정보 보존
납세자 또는 연간 정산을 하는 단위는
연간 정산 신고서와 납세자의 종합 소득, 공제, 세금 납부
또는 세금 감면 등 관련 정보를 연간 정산 기간이 끝난 날로부터 5년 동안 보관해야 한다.
9.연간정산에 대한 세금환급
납세자가 적시에 세금 환급을 받을
수 있도록, 연간 소득이 60,000위안을 초과하지 않고
개인 소득세를 원천 징수한 경우, 세무 당국은 온라인 세무국에서 편리한 세금 환급 기능을 제공한다.납세자는 2021년 3월1일부터 5월31일까지 간단한 신고서를 통해 연간 정산세금 환급을 받을 수
있다.
10.연간정산 서비스
세무 당국은 일련의 최적화 서비스
조치를 도입, 연간 정산 정책 해석, 전문 용어 및 운영
프로세스의 일반적인 해석, 멀티 채널, 휴대 전화를 통한
개인소득세 APP, 웹 페이지, 12366 납세 서비스 플랫폼
등 채널을 통해 세금 관련 상담을 제공, 납세자가 연간 정산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되도록, 적극적으로 납세자의 수요에 대응한다.
납세자가연간 정산을 완료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노인, 거동이 불편한 기타 특수 그룹의 경우 맞춤형 연간 정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참고규정:
국가세무총국 공고 2021년 제2호(2021-02-08
발표)<개인소득세법> 및 실시조례,
재정부, 세무총국에서 발표한 <개인소득세 종합소득 정산 관련한 정책
문제에 대한 공고>(2019년 제94호)
다음호에 계속
자료제공: 글로리제이 투자컨설팅문의사항: MARIA@GIANTJ.COM /+86-139-1823-3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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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불법외환거래 신고센터중국 교민 여러분의 신고를 기다립니다최고1억원(내부고발자)포상금 지급신고전화:국번없이125또는+82-42-481-7925인터넷:관세청 홈페이지-고객의소리-신고센터
코트라FTA해외활용지원센터 상하이무역관해외바이어FTA활용 관세인하 정보제공비관세장벽 애로 해소 지원문의처: crystal.lee@kotra.or.kr연락처: +86-21-5108-877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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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한인신문 2021-03-04

글로리제이 칼럼
국가세무총국 발표,
신규 납세자 증치세 전용영수증 전자화 안내
상하이-장쑤성 등 11개 지역 2020년12월21일부터 증치세 전용영수증 전자화

[지난호 칼럼]중국 개인소득세 규정 안내
(11)
노무수당-원고료소득-특허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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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연말 개인소득세
정산, 종합소득-경영소득-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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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판 나스닥’ 상하이 장외주식-과학혁신판(科创板) 장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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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판 나스닥’ 상하이 장외주식-과학혁신판(科创板) 상장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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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집적회로-SW산업 발전촉진 법인소득세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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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호 칼럼]
국가세무총국 발표,
신규 납세자 증치세 전용영수증 전자화 안내

1.2020년 12월21일부터 상하이, 장쑤성 등 11개
지역의 신규 납세자를 상대로 증치세 전용 영수증이 전자화되고 있으며, 영수증 수인의 범위는 전국이다.2021년 1월21일부터 베이징, 칭다오 등 25개
지역의 신규 납세자를 상대로 증치세 전용영수증이 전자화되고 있으며, 영수증 수인의 범위는 전국이다.
2.전자 전용 영수증은 각 성 세무국에서 감독 제작하며, 영수증에 인감 날인 대신 전자 서명을 사용하며, 이는 증치세 전용
영수증에 속하며, 법적 효력, 기본 용도, 기본 사용 규정 등은 종이 전용 영수증과 동일하다.

3.전용 영수증의 전자화 이후, 무릇 영수증 발급이 필요한 신규 납세자는 통합 세무UKey를 수령
받아 영수증을 발행한다.세무 당국은 신규 납세자에게 무료로 세무UKey를 발행하고 증치세
전자 영수증 공공 서비스 플랫폼에 의존하여 납세자에게 무료로 전자영수증 발급 서비스를 제공한다.
4.세무당국은 납세자의 증치세 전자 및 종이 전용 영수증의 합계에
따라 승인하고 수령하도록 한다.전자 및 종이 전용 영수증의 최대 영수증발급 금액 한도는 동일하다.
증치세 영수증을 처음 청구하는 신규 납세자에 대한 증치세 전용 영수증의 최대 한도는 100,000위안, 매월 최대 수령 가능 수량은 25매를 초과하지 않는다.지방 세무 당국은 납세자의 세금 위험 정도와 결부하여 이 범위 내에서 신규 납세자가 처음으로 증치세 영수증을
청구할 수 있는 승인 기준을 결정한다.
5.납세자가
증치세 전용 영수증을 발행할 때 전자 또는 종이 전용 영수증을 발행할 수 있다.수인 당사자가 종이 전용 영수증을
요청하는 경우, 영수증 발행 당사자는 종이 전용 영수증을 발행해야 한다.

6.납세자가 전자 전용 영수증을 발행한 후, 판매 및 반품, 잘못된 영수증 발행, 과세 서비스 중단, 판매 할인 및 기타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 빨간 글씨로 전자 전용 영수증을 발행해야 하는 경우, 규정에 따라
시행한다.

7.납세자가 증치세 매입세액 공제를 신청하거나 수출
환급을 신청하기 위해 전자전용 영수증을 취득하는 경우, 증치세 영수증 통합 서비스 플랫폼에 로그인하여
영수증을 확인해야 하며, 등록 주소는 지방 세무당국에 의해 결정 및 공표된다.

8.기업 및 개인은 국가 증치세 영수증 검사 플랫폼을 통해 전자
영수증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국가 증치세 영수증 검사 플랫폼을 통해 증치세 전자 영수증 레이아웃
파일 판독기를 다운로드하여 전자 전용 영수증을 검토하고 전자 서명의 유효성을 확인할 수 있다.

9.납세자가 전자영수증으로 회계처리 하는 경우<전자 회계 문서의 정산 및 기록 보관에 관한 재무부 국가 档案국의 통지>(财会[2020]6号)규정에 따라 시행한다.다음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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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한인신문 2021-02-26

현지뉴스

한반도국제평화포럼 원격토론회 개최

통일부는
11월 11일부터 13일까지
한국 및 유럽의 전문가가 참여하는 \'북한의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구축 방향과 전망: 유럽의 역할\'을 주제로 원격 토론회를 개최한다.
통일부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영국 소아스대학교 및 런던 킹스칼리지와 이번 원격 토론회를 공동으로 주최한다고 밝혔다.
통일부는 이번 토론회가 북한에
대해 비판적 관여 입장을 유지하고 있는 유럽의 관점에서 현 한반도 정세를 평가하고,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한 유럽의 역할 및 한국과 유럽의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토론회는 유튜브로도 생중계 될 예정이다.
통일부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인 평화구축을 위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공동 대응을 촉구할
예정"이라며 "향후 유럽의 역할에 대해
국내외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구축과 남북관계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자료출처: 연합뉴스 등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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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한인신문 2020-11-12

함께 보는 본국 보도뉴스
한미 외교장관
"한반도 안정적 관리"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은 11월 9일(현지시간) 한반도 상황의 안정적 관리를 위해 양국 간 긴밀한 공조를
유지해 나가기로 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한국 언론보도에 따르면 외교부는
이날 방미 중인 강 장관이 이날 워싱턴DC 국무부 청사에서 폼페이오 장관과 오찬을 겸한 회담을 갖고
한반도 문제와 관련해 현재 상황 평가를 공유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양국 장관은 굳건한 한미 동맹을
바탕으로 한미 관계의 발전과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진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외교 당국 간 각 급에서 소통과 협의를 계속하기로 했다.
또 한미 동맹이 안보뿐만 아니라
경제와 지역-글로벌 이슈에서 협력을 강화하는 포괄적 전략 동맹으로 확고히 자리 잡은 것을 평가하고, 다양한 동맹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외교부는 설명했다.
양 장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한 제약에도 불구하고, 상호 국경폐쇄 및 입국제한 조치 없이 일반 여행객, 기업인, 유학생 교류뿐만 아니라 고위급 상호 방문 등 협력과 교류를 이어온 것을 평가했다.
양 장관은 세계무역기구(WTO) 사무총장 선출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으며, 앞으로도 이 사안과
관련된 협의를 지속하기로 했다고 외교부는 밝혔다.
한편, 강 장관의
이번 방미에 수행한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같은 날 오후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부장관과 한미 북핵협상 수석대표 협의를 했다.
양측은 미 대선 직후인 현 상황에서 북한이 도발하지 않도록
한반도 정세를 관리하는 데 초점을 두고 상호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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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한인신문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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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한인신문 2021-02-24